
[K-CBN] 김정훈 기자 = K문화체육신문방송 기자단은 지난 3월 27일 오전 12시, 천안 용곡동 소재 논골식당에서 2026년 첫 기자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은성 대표를 비롯해 남유진 기자, 김정훈 기자가 참석한 가운데, 오는 5월로 예정된 K문화체육신문방송 개국식 준비를 위한 전반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개국식 일정 및 행사 구성, 홍보 방향 등을 함께 검토하며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준비에 뜻을 모았다.
K문화체육신문방송은 문화·체육 분야의 전문 보도를 목표로 창간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개국식까지 체계적인 준비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은성 대표는 "이번 개국식이 K문화체육신문방송의 역할과 방향성을 지역 사회에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기자단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