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5월 심은 고구마를 수확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한철 북면장은 “바쁜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해 활동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성껏 키운 고구마로 따뜻한 정 나눠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5월 심은 고구마를 수확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한철 북면장은 “바쁜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해 활동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