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 예비후보 출범식 김영만후보
-민생・안전・생명・공정・미래 등 5대 핵심 가치로 천안의 미래 열 것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 치과의료정책연구원장, 충남도양승조도지사 정책특보단장 등 정책전문가에서 천안시장 선거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영만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4일 오후 천안시 성정동 협성빌딩 3층에서 개최됐다.
캠프명은 ‘시민동행캠프’, 슬로건은 ‘시민중심도시 100만 천안, 함께 새롭게’로 정했다.개소식에 참석한 주요인사들은 격려사를 통해 김예비후보의 정책전문성과 추진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정문더불어민주당충남도당 위원장은 “김영만예비후보는 보건의료정책 전문가 이자 충남도도지사정책특보단장을 역임한 정책 전문가라며 100만 천안을 그릴수 있는 적격 후보라 생각 한다”고 말했다

김영만예비후보 출범식
이재관국회의원은 “김영만예비후보는 그동안 열정적으로 천안을 진단하고 해법을 제시해 왔다.”라며 “안중근의사 기념사회 지부장을 맡으며 일한 이력은 계엄정권을 바라보며 시민이 바라는 가치를 시정에 접목할 적격 후보로 시민과 민주당이 그리는 천안시의 미래를 그려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도의회 오인철부의장은 “충남도 의원을 할때 김영만특보 단장과 함께 일 했었다. 15개 시군 정책을 꼼꼼하게 챙긴 인물 이다”고 소개 했다.
천안시의회 유재국의장은 “김영만 화이팅”을 외치며 힘을 실어 주었다.
서정길 고문은 “김영만예비후보는 충남도 특보단장 시절 깔끔한 업무처리를 했었다. 시민의 건강과 희망, 발전을 책임져 줄 적격 후보다” 고 말했다.
김예비후보와 청년, 소상공인 등 각계 대표들은 ▲민생 ▲ 안전 ▲생명 ▲공정 ▲미래를 주제로 ’새로운 천안의 문‘을 여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는 단순한 선거 캠페인을 넘어, 시민의 생존권을 지키고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며 미래 세대에게 희망을 주는 시정을 펼치겠다는 김예비후보의 강력한 의지로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김예비후보는 ”시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시장이 될 것“이라 다짐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