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선정은 학생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하며 지속적으로 전문성을 높여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나사렛새꿈학교는 차별화된 전학공(전문적 학습공동체)모임과 교육과정재구성팀 ‘늘꿈’을 운영하며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했다.
또한 동료장학 멘토링 및 수업나눔과 참여형 보호자 공개수업을 통해 교직원과 보호자가 교육활동에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했다. 이와 함께 전문가 초청 배움자리, 전문가 수업코칭, 전문가 자문상담 등을 운영하며 특수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에 맞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나아가 일본 교류협약을 체결하는 등 교육의 영역을 세계로 넓혀, 다양한 교육적 경험과 교류를 통해 학생과 교직원 모두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마련했다.
정영숙 교장은 “이번 선정은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교직원 모두가 함께 배우고 고민하며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배움과 소통의 기회를 통해 교직원이 함께 성장하고, 이를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으로 돌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