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도어벨 만들기, 업사이클링 사쉐 만들기, 드립백 커피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그림책 인형 만들기 등 매일 다른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참여자들이 직접 작품을 만들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체험 중심의 강의로 운영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드립백 커피 만들기 수업에 참여한 한 학습자는 “드립백 커피를 맛있게 내리는 방법은 처음 배웠다”며 “대기자로 신청했는데 수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뻤고, 무척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성환도서관은 오는 11월 7일(토) 11시 45분부터 15시까지 「성환도서관 오는 날!」 체험마당을 운영한다. 이날 행사는 우쿨렐레 공연을 시작으로 다육이 화분 만들기, 3D펜 체험, 패브릭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스탬프 투어, 친환경 선물 증정 이벤트를 마련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로(581-9962)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