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당원들에게 줄을 설 것이다.”존경하는 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정체된 충남의 독보적인 발전을 갈망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위 말은 박수현 후보의 국민과 당원 중심 정치철학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발언입니다.
언필칭, 당연한 말 같으나 여야를 막론하고 현실정치에서 보기 힘든 주요정치인의 소중한 자세임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조문이 시퍼렇게 살아있음에도 구데타와 내란 발생이 그것이며, 당원 주권 시대를 말하나 1인1표제 채택에 더불어민주당 다수의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들의 저항이 그것을 입증합니다.
특히, 시혜적 당원권리가 아니라 주권적 당원권리를 주장해온 우리 더민주 전국희망연대는 선거철에 도드라지는 일부 정치지도자들의 독선적 당원 줄 세우기 행태를 단호히 배격하며, 진정한 민주적 소양과 리더십을 갖춘 박수현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은 우리 더민주 전국희망연대의 의무입니다.
아울러, 지난 8년은 우리 충남도정에 있어 잃어버린 8년입니다. 예견되었던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신재생 전기에너지를 준비해야 했던 금쪽같은 시간 낭비의 세월이었기 때문입니다. 전라남도의 해남 솔라시도 신재생 RE100 산업단지 조성이 그 반증입니다.
충남도민뿐만 아니라 전국민이 알고 있는 박수현 후보의 경력은 굳이 언급하지 않을 것입니다.
변화를 갈망하는 220만 충남도민에게 자율주행 이앙기 시대에 승용 이앙기도 아닌 못줄 농사 리더십을 제시할 수는 없습니다.
이에, 5천여 우리 더민주 전국희망연대 충남 각 시.군 임원 및 회원은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에 충남발전 비전과 민주적 리더십을 겸비한 박수현 후보에 대한 지지를 광범위하게 선언하는 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