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선대위 발대식에는 성무용, 박상돈 상임고문을 비롯해 공동선대위원장, 직능 및 지역본부장 등 3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행사는 박 후보의 지난 여정과 천안의 비전을 담은 식전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축사 ▲후보자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성무용 전 천안시장은 인사를 통해 “박찬우 후보는 행정안전부차관까지 경험한 행정의 달인으로 천안시의 대변혁을 책임질 적임자”라며 “선대위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자”고 당부했다.
박 후보는 “이번 선거에 천안과 충청,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려 있기 때문에 어깨가 더욱 무겁다”며 “낙동강 전선인 천안을 지켜야만 충청과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시장이 된다면 천안의 30년 미래를 설계하고 시민의 삶을 확실히 바꾸는 시장이 되겠다”며 “천안의 미래인 박찬우의 필승을 위해 힘을 모아 달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찬우 후보는 “30여년 동안 쌓은 국정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향인 천안의 지도를 다시 그리겠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강한 추진력으로 시정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