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SB 김은성발행인] (재)천안시청소년재단(이사장 장기수)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주영)는 10월 17일 청소년 상담 동아리 ‘상담탐험대’ 동아리원을 대상으로 2차 문화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도예 체험으로 동아리원들이 흙을 직접 만지고 작품을 만들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진행되어 동아리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청소년을 지지하는 지역사회 자원의 역할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도예 활동은 윤도예연구소 유승희 소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어 동아리원들에게 새로운 문화체험의 기회를 더했다.
천안시청소년재단 김응일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이 상담 동아리 활동 안에서 자기이해와 다양한 관계 경험을 쌓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심리상담, 전화상담, 심리검사 등 다양한 위기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이 필요한 경우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전화 1388(041-622-1388) 또는 센터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