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문화체육신문방송 김은성발행인/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민수)가 여름철 치안 수요 증가에 대응해,
2026년 7월 13일(월)부터 여름철 특별방범기간에 돌입하여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이번 특별방범 기간에는 천안동남경찰서의 특수시책인「폴리누비 합동순찰」을 본격 시행한다. 폴리누비 합동순찰이란 경찰 순찰차와 자율 방범대 차량의 기동성 장점을 극대화하여 넓은 구역을 유기적으로 누비며 가시적 순찰 효과를 높임으로써 치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범죄 기회를 사전에 차단하여 지역 주민들의 야간 체감 안전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시책을 말한다.
이와 함께 관내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전문 탐지 장비를 활용하여 불법촬영 카메라 정밀 점검도 병행하여 범죄 우려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하였다.
이민수 천안동남경찰서장은 “오늘날 치안환경이 복잡·다변화됨에 따라 경찰 단독 치안 활동의 한계를 경찰협력단체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으로 극복하여, 충절의 고장 천안을 범죄 없는 안전한 천안으로 지켜나가는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