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상영회에서는 독립·예술영화와 애니메이션, 올해 상반기 화제작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상영작으로는 △호프 △왕과 사는 남자 △싱어게인 △어떻게 해야 했을까? △오디세이 △만약에 우리 △룩백 △마루 밑 아리에티 △시간을 달리는 소녀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수련 △아가미 △97 혜자, 표류기 △눈 둘 데가 없네 △가족여행 △빈집의 연인들 △철들 무렵 △7데이즈 7피플은 관객과 이야기를 나누는 GV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수련’에는 이찬호 감독과 이홍연·박인철 배우, ‘아가미’에는 안재훈 감독과 서해인 프로듀서가 참석한다. ‘97 혜자, 표류기’에는 정기혁 감독과 정은지·김주안 배우 그리고‘눈 둘 데가 없네’에는 박미소 배우가 관객과 만난다.

이외에도 포토월과 이벤트 등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이 독립영화를 보다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고,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천안문화재단 영상미디어팀(041-415-0099)으로 하면 된다.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관계자는 “상영회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독립·예술영화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영화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