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강연은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아무튼 여름』, 『나의 누수 일지』 등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 김신회와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작가의 저서『꾸준한 행복』을 바탕으로 평범하게 반복되는 루틴이 일상에 어떠한 활력을 더해주는지 나누며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소한 일상의 경험을 한 편의 글로 써보는 ‘글쓰기 실습’을 병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성환도서관 관계자는“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글쓰기의 매력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책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삶에 활력을 더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9월 한 달간 운영하는 독서의 달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성환도서관(☎ 041-581-996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