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포환던지기 F32 통합 종목에서 중학교 최0진 학생이 금메달, 고등학교 이0일 학생이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포환던지기 F33 종목에서 중학교 황0일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곤봉던지기 F32 통합 종목에서도 최0진 학생이 금메달, 이0일 학생이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원반던지기 F33 종목에서 황0일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배드민턴 WH1 종목에서 초등학교 이0진 학생이 금메달, 김0비 학생이 은메달을 차지하며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다양한 학교급의 학생들이 각자의 종목에서 실력을 마음껏 펼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경기마다 끝까지 집중하며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을 이어갔다. 특히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꾸준히 훈련하고 경기 상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우는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았다.
정영숙 교장은 “학생들이 꾸준한 노력과 연습을 통해 전국적인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값진 성과까지 거두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도전의 기쁨을 경험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에 참여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