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는 이날 현장에서 김석필 부시장과 체육계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시설 운영을 시작했다.
코리아풋볼파크 아레나는 총사업비 312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에 연면적 5,671㎡ 규모로 건립됐다. 내부에는 25m 6레인 수영장을 비롯해 다목적 체육관, 헬스장, GX룸 등을 갖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체육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했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기존 코리아풋볼파크 내 축구시설 등과 연계해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며 “시민들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넓혀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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