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문화체육신문방송 김정훈 기자] 천안가온초등학교(교장 김경실)는 AI중점학교로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키우기 위한 AI·SW 여름방학 캠프를 운영한다.
먼저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년별 맞춤형 AI·SW 여름방학 캠프가 진행된다. 1~2학년은 '보드게임과 로봇으로 만나는 인공지능 탐험대', 3~4학년은 '인공지능과 소통하기: AI 모델부터 게임 제작까지', '내 손안의 작은 로봇, 햄스터봇 마스터하기', 5~6학년은 '상상을 출력하다:AI와 함께하는 3D프린팅', '미래를 날아오르다:드론 비행과 코딩의 세계'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중심 수업에 참여한다.
이어 8월 5일부터 8월 7일까지는 5~6학년 학생 9명으로 구성된 AI·SW 학생동아리 여름방학 캠프가 운영된다. 학생들은 '내 마음 말해주는 앱 만들기', '음성인식 다국어 번역 앱 만들기', '인공지능 음성인식 챗봇 앱 만들기' 등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AI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미래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경험을 쌓게 된다.
천안가온초등학교는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디지털 역량과 협업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AI·SW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이 미래를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